1일 퇴근해서 거실에서 자빠질뻔 한 거 의자 붙잡고 겨드랑이 멍자국 헌납하고 겨우 살았는데
어제 와인 꺼내다 떨어뜨려서 액정 해 먹었다
선물용이라 와인 안 깨진거에 감사했는데 3초뒤 바로 현타왔어
s22라서 보내줄 때가 되긴 했지만 512g짜리에 각종 앱 설정 확인하려면 액정 수리해야 해서 결국 이중지출 확정ㅎㅎ
걍 웃는 중
액땜은 돈으로 하는 거였어
1일 퇴근해서 거실에서 자빠질뻔 한 거 의자 붙잡고 겨드랑이 멍자국 헌납하고 겨우 살았는데
어제 와인 꺼내다 떨어뜨려서 액정 해 먹었다
선물용이라 와인 안 깨진거에 감사했는데 3초뒤 바로 현타왔어
s22라서 보내줄 때가 되긴 했지만 512g짜리에 각종 앱 설정 확인하려면 액정 수리해야 해서 결국 이중지출 확정ㅎㅎ
걍 웃는 중
액땜은 돈으로 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