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땠을지 궁금하다 사실 첨 볼때 역행으로 찍은거
못 느낄 정도로 연기나 감정선 좋긴했는데
배우들 말대로 태국 분량을 먼저 찍고 무무랑 진자오
서사를 다 느끼고 더 친해진 후에 후반부 난징을 찍었으면
텐션이나 분위기가 또 달랐으려나하고 혼자 막 생각해 봄
못 느낄 정도로 연기나 감정선 좋긴했는데
배우들 말대로 태국 분량을 먼저 찍고 무무랑 진자오
서사를 다 느끼고 더 친해진 후에 후반부 난징을 찍었으면
텐션이나 분위기가 또 달랐으려나하고 혼자 막 생각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