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으로 벽을 짚고
어둠을 따라 용감하게 나아가면
사랑과 빛의 세계가 나타나요
어둠을 따라 용감하게 나아가면
사랑과 빛의 세계가 나타나요









나의 어두운 세상에 너는 한 줄기 빛이야
빠져나올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어둠에서
나를 불러낸 하나뿐인 빛
후슈를 마주한 순간
자신에게 빛이 되어 줄
사람이 그녀라는 걸 깨달음
이런 구원 서사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