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로 무심무걸소슬 3인방 중 무심의 이야기 첫부분이 끝난 듯
7화 다 봤는데
무걸이 해맑을 때마다 소슬이 태클걸어주는 거 너무 웃겨 ㅠ쿠쿠큐ㅠㅠ
그러면서 은근슬쩍 도와주고 츤데레 소슬
경공도 못하는 건줄 알았는데 그건 내공이 필요없는 천재의 경공이라 역시 잘 피하는게 멋있어
무걸이 액션도 잘하고 ㅋㅋㅋㅋ 휘릭휘릭 휘리릭
중드 무협 액션은 옷자락 휘리릭 머리카락 휘리리릭이 간지나는듯
근데 당련 아저씨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애정표현은 어쩔 줄 모르고 설월성 도착해서 몰래 무걸이 챙겨주는 것도 어설픈거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메인롤에 안계시죠 아쉽다.....
이제부터 소슬 이야기일까 무걸 이야기일까 기대된다 무걸이 목적은 잘 모르겠어서 둘 다 동시에 진행될 거 같고 소슬 스토리 진행될수록 나중엔 소종주 무심이랑 다시 만날 것 같은데 적이 될지 협력해서 소슬의 경쟁자들을 압도할지... 사실 ㄹㅇ 소슬이 뭐 있는 듯 무걸 핑계로 나왔는데 정작 아무것도 없잖아
그래서 무심 만났을 때 왜 자기편으로 안 삼고 따라가기 싫다고 했는지 모르겠더라 결국 끌려갔다 셋이 우정으로 끈끈해지긴 했다만.... 어차피 처음부터 무심도 소슬도 서로 정체 알고 있던 거 같았는데
하여튼 찐 중국배경이라 무협의 배경인 중국 산들 웅장한 거 실감나서 무렵소설 다시 보게 되면 그림그려질듯 ㅋㅋㅋㅋ
아 맞아 몇번이나 말하고 싶던 거
왜 대체 뜬끔없이 아련한 로맨스깔 버블블러로 갑자기 엔딩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엥? 할때 끝나 ㅋㅋㅋㅋ분위기도 끝나는 타이밍도 매번 당황스러움
또 시작은 지난 이야기 끝내놓고 몇 화 떠놓고는 앞부분 그대로 몇분 나오더라
그래도 재밌다 소슬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