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아비 견면파 명천야상견도니 감독 ㅇㅇ
사회에 찌든 직장인들도 청춘물처럼 낭만적이게 보이게하는 재주가 있네오늘 여우인형이랑 풍선씬보고 확실하게 느낌 ㅋㅋㅋ 근데 막 또 과하지는 않아
가상현실게임요소가 있으니까 그쪽은 오글거리는데 현실은 찌들었으면 톤이 안맞을 수 있는데 밸런스를 잘잡은 느낌이야 진지한씬 중간에 웃음포인트 하나씩 넣어둔게 똑똑한 연출이라고 느꼈음
그리고 비언어적인 요소를 활용하는 연출을 되게 잘하는것 같아 손짓 발짓 얼굴표정 이런거 ㅋㅋ 주인공들이 직접 말하지않아도 감정들이 다 와닿음 ㅋㅋㅋ 찾아보니까 91년생이라 엄청 젊던데 앞으로 이감독꺼 찍먹은 다 해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