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모든걸 잃고 복수하는게 메인스토리인데
생각보다 여주성격이 너무 해맑아보여서 연출이나
배우연기도 그렇고 너무 가벼운 느낌이랄까
근데 원작도 그런건가?? 솔직히 여장군이라는데
여리여리한건 어쩔수 없어도 무게감이라도
있었야하지 싶고...
여주가 모든걸 잃고 복수하는게 메인스토리인데
생각보다 여주성격이 너무 해맑아보여서 연출이나
배우연기도 그렇고 너무 가벼운 느낌이랄까
근데 원작도 그런건가?? 솔직히 여장군이라는데
여리여리한건 어쩔수 없어도 무게감이라도
있었야하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