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커플 있으면 메인이랑 엮이는게 좋은데 별개의 이야기라는 느낌 들어서 1차 아쉬움
일소랑 수가 혐관~쌍방 사이 과정은 존맛이었는데 둘이 대놓고 멜로눈깔 되면서 재미가 없어져서 2차 아쉬움
일소가 모쏠 수가 놀려먹는거 존잼이었는데 이젠 그냥 봉수가가 직진하고 일소도 좋으니 받아주는 느낌
스킨십도 둘이 주거니받거니 하는게 좋은데 대부분 수가->일소네..
점점 일소만의 서사도 엷어지는 느낌 들어ㅠ 복수조차 봉수가가 대신 해주네..ㅋㅋㅋ
장군 여주 기반은 잘 닦아 놓았으면서 캐릭터 활용이 아쉽다
그냥 수가가 주인공같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