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할땐 당당하고 귀여울땐 귀여운게 진짜 매력있음
초반에 노욱효 또 잘하는거 했네 했는데 더 발전한듯 ㅋㅋㅋ
남주가 빠지는게 너무 납득이감 ㅋㅋㅋ
집주인 알레르기라니까 남주아닌줄알았는데도 약 사다주고
게임에서 져도 박수쳐주고
비가와도 일은 확실히 하고
불의는 참지않고
최근화에서는 끝까지 같이살고싶은 이유가 쫒겨났기때문이라고 말 안한것도 좋았음 ㅋㅋㅋ 거기에 일도 잘함 ㅋㅋ
그리고 감독이 디테일에 좀 신경쓴거 같더라고 대사하나 장면하나가 다 뒷장면에 복선이 되고 있음 ㅋㅋ 사실 출입기록확인했더니 너 두달 살았더라 한것도 그냥 납득할수 있는데 초반에 여주친구가 신분증 주면 등록해줄게 라는 대사를 넣어주니까 작품의 디테일이 사는 느낌 ㅋㅋ
데칼장면도 많이 넣어줘서 벌써부터 재탕하게되더라 ㅋㅋ
신발벗겨진것도 처음엔 그냥 던져줫다가 세번짼가는 신겨주고 ㅋㅋ
게임이야기도 재밌고 현실이야기도 재밌어서 다음회차도 너무 기대됨 ㅋㅋ
아 섭남도 비중은 적은데 임팩트있게 넣어주니까 밸런스 딱 맞는느낌. 비오는날 차태워주는거 오좀크네 했는데 바로 남주차가 길막해버리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