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8화 후반부 보고 꺼이꺼이 울었어ㅠㅠ
얘네 인생 진짜 역대급 짠내 아니냐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이래ㅠㅠㅠㅠㅠ
아탕이 앞으로도 우리의 인생 같이 살아보겠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슬프다ㅠㅠ
8화 중간 숭덩 잘라서 이게 뭐야???하고 보다가 개오열..
8화 막화였으면 한달 내내 후유증컸을듯ㅠㅠ
근데 남주 현재가 50대인데 왤케 할부지로 캐스팅했지?
그만큼 고생하고 살아서 많이 늙은거 보여주려는걸까ㅠㅠㅠㅠ
주익연 첫눈인데 연기 왤케잘하고 매력있냐..
여주 배우도 너무 잘해서 과몰입 미침..
어제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보고 계속 졸아서
오늘은 안볼랬는데 또 여태 봄....하 현생 망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