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인생드 됐어,,, 벌써 3번재탕함 ㅠㅋㅋㅋㅋ
처음볼때는 천팅때문에 1화부터 탈출할뻔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너무 좋았어..
리아빠같은사람이 어딨을까싶고 ㅠㅠ 링샤오나 허쯔추인생도 너무 불쌍한데 얘들한테 리아빠랑, 젠젠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싶어
젠젠도 마냥 밝은게 아니고 본인도 상실을 겪었지만 리아빠덕분에 건강한 마인드로 자랐고 다른사람에게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고 남들에게 호구처럼 당하는 성격이 아니라 좋았어
링샤오도 잘못된 집착으로 갈 수 있었는데 젠젠이 잘 받쳐줘서 엇나가지 않을거같고 허쯔추도 친엄마가 돌아오고 젠젠이 힘들때 손잡아줘서 앞으로 힘듦없이 잘 살거같아서 ㅠㅠㅠㅠ 이런거 또 보고싶은데 없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