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미더러 시녀들이 아랫사람들 때리거나 하지 않고 좋은 주인이라더니 일단 이미한테도 혹시나 무슨 일이 생겨도 중드 특 목조르기를 비롯한 21세기 여성이 보기 껄끄러운 폭력은 안보겠다 하고 안심하게 되는 스타일이랄까
이미 좋아하기 전부터 그냥 다정상냥친절하구나 ㅠㅠ
다정남주 좋아하는데 진짜 좋다ㅠㅠㅠㅠㅠ
백경정 목소리 좋은 건 난홍 봐서 아는데 윤쟁은 나즈막히 목소리 높이는 일 거의 없이 말하는데 이미한테 속삭이듯 말할 때 공기 섞인 음성 ㄹㅇ 듣기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