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아무 생각없이 끊었던 비행기 티켓이었는데
하필 쌍궤가 12월에 풀렸고 쌍궤에 쳐 돈채로 태국의
어디 지방을 1월에 여행하게 된 쌍친자의 여행후기=잡소리


머물렀던 호텔에 아이치이 깔려있어서
일정 끝나고 쌍궤 복습 맨날 갈겼음


진자오가 톡 건드린 꽃이 곳곳에 있어서
진자오야ㅠㅠㅠㅠ이러면서 꽃사진도 많이 찍었고


태국엔 강쥐랑 고양이 정말 많은데 리트리버들도
꽤 있었거든 묵었던 호텔에 리트리버있었는데
원래 이름은 모르고 나 혼자 산뎬아 아련히부르면서
만져보기도 했음ㅠ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deepbluesea_/status/2000246286034055620

그리고 태국에선 맥주 마시는거 종종 나왔고
첫키스때 창 맥주 병맥 자오무무가 마셔서
꼭 병맥으로 나도 마시고 싶었는데 의외로(!) 병맥
저 작은 사이즈 파는게 없어갖고
큰 마트에서 겨우 발견해서 마셨다는ㅎㅎ


오토바이를 워낙 많이 타는 나라라
오토바이 정비소가 종종 보여서
진자오 일하는게 상상이 됐고 진자오는
아니지만ㅋㅋㅋㅋ 그랩 바이크 타면서
무무의 기분도 느껴봤어ㅋㅋㅋㅋ


태첨람에서 배우들이 마신 세븐 일레븐
음료수도 꼭 해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남배들이 마신 음료중 하나는 단종빔이라ㅠㅠ
똑같이 못 해먹어서 아쉬웠는데 무무껀
다 있어서 해먹어봤다!!!
쌍궤보고 쌍친자 되고 온 태국이라 그런지
또 태국에서 쌍궤를 보니 태국 진자오 무무가
어딘가 존재할 것 같은 기분인거야 진짜 넘 좋았어
담번엔 쌍궤 촬영지 투어로 방콕을 가고 싶어짐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