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를 위해 나 개인을 희생하지 않고 혼자 하늘? 선계? 암튼 혼자 ...가 아니고 친구 곡혼도 데리고 같이 도망간 거 넘 충격적인데
또 잘했단 생각이 든다
그런 수련 수준 높은 놈들(쓰레기 같음 진짜)은 수위 낮은 수사들을 바둑돌처럼 쓰면서 자기들은 잘먹고 잘 사는 그런 수선계에 남아있느니
다 버리고 나라도 행복하게 살자~ 로 끝나는 것도 괜찮은 듯...
그동안 한립이 만들어준 무덤만 도대체 몇 개냐
의지하고 존경하고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스승들, 사형들 다 떠나보내고 너무 슬펐을 거 같아
어떻게 생각하면 실리 잘 따지는 한립한테는 그게 더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진짜 여기서 끝나는 거 아니지?
양양 미모 여전할 때 빨리 시즌2 찍어주면 좋겠는데
럽라 없어도 양양 미모랑 액션 보는 맛이 아주 좋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