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상에선 뺀거같은데 쓰량 생파에 비싼거 입고온거나와서 써봄 ㅋㅋ
예룽이 성싱제랑 사귀면서 비싼 옷 물건을 두르고 오는데 친구가 남친이사준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거든 드라마상에선 자기가 돈벌어서 산걸로 설정 바꾼듯 ㅋㅋㅋ
원작에선 성싱제가 알고보니 예룽 갖고논거엿음 성싱제가 예룽놔두고 다른 결혼할 인물이랑 선을 보려고하는데 이사실을 시광이 우연히 들음
이걸 알려줘야하나..괜히엮이면 피곤해지니깐 알려주지말까하다가 시광이 자꾸 양심에 걸려서 메일 알계파서 자기아닌척 예룽한테 성싱제 쓰레기라면서 메일보내거든ㅋㅋㅋ
그리고 시간이지나고 예룽이 성싱제 정리하고 다른데로 떠나려는데 시광이한테 만나자고하고 만나서 메일너가 보낸거 안다면서 좡쉬 불러서 시광한테 엿또 먹이고 열폭지리게 하고 떠남 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 예룽은 끝까지 예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