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213565854272
기존에는 100명의 가입자가 A 콘텐츠를 시청한 시간이 전체 가입자 총 시청 시간의 2%라면 이를 정산 기준으로 삼았다. 앞으로는 100명의 가입자 중 A 콘텐츠를 1초라도 재생한 적이 있는 가입자가 30명 뿐이라면 이 30명 중의 2%에 대한 금액만 정산해주는 것이다. 정산 기준의 '모수'가 크게 줄어드는 구조다.
이에 따라 개인화 정산 전 대비 20~50% 이상 정산액 감소 사례 다수 발생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즉, 콘텐츠가 '얼마에 팔렸는지'가 아니라 '플랫폼 안에서 어떻게 소비됐는지'로 돈이 정해지는 구조로 바뀐 것이다. 웨이브의 가입자가 빠지면 CP 수익도 함께 줄어든다. 문제는 이 모든 위험을 CP가 떠안게 됐다는 점이다.
정산 방식이 바뀌면서
거부하는 업체들건 다 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