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디 우멍싱 팡수먀오 허우닝 가오젠홍 전부 어떻게보면
로맨스드라마라 그냥 주변인 정도인데 메인과 결부되면서도
각자의 서사를 이상하지 않게 잘잡아주는거같아..
가오젠홍보면서도 왜 후반부 흑화하는지를 되게 촘촘히 잘쌓는다 생각했는데 허우닝에 대해서도 어떻게보면 컴퓨터만 잘하는 찐따가 사회성부족해서 계속 배신당하다 좀도둑화된건데 그걸 붙잡아줄 사람이 없어서
그리고 그걸 받아서 주윈이 넌 내가 있었는데도 널 붙잡지 못했다고로 이어가는데 와우 싶더라 그리고 결국 허우닝이 다시 돌아온것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메인몰빵인데도 주변인물잘살리고 그리고 또 따뜻함을 추구하는거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