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아하는 표현이라 되도록 안쓰고 싶은데 오글거릴까봐 내심 걱정했거든 근데 연출이 뭐라 하지 선을 넘지 않게끔 적당히 눌러서 잘 찍었네 배우들 연기도 좋고
몽유병 상태인 이판이를 무서워하는 주변인들이나 학대하는 친척들과 다르게 (몽유병을 안 이후에도) 아무렇지 않은듯 말 거는 쌍옌도 너무 다정하고... 이판이를 안쓰러워 하면서도 자각없는 스킨십에 또 설레는 걸 백경정이 연기를 잘한다 장약남은 진짜 어쩜 저렇게 처연하냐ㅠㅠㅠ
몽유병 상태인 이판이를 무서워하는 주변인들이나 학대하는 친척들과 다르게 (몽유병을 안 이후에도) 아무렇지 않은듯 말 거는 쌍옌도 너무 다정하고... 이판이를 안쓰러워 하면서도 자각없는 스킨십에 또 설레는 걸 백경정이 연기를 잘한다 장약남은 진짜 어쩜 저렇게 처연하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