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1-HpfKKelc&t=5314s
전에 무슨 작품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주옥같은 장면을 남긴 숏드들이 드디어 내 알고리즘에 뜨기 시작했다.
주말에 곰 탈옷이 나오더니 오늘은 침대 올라가는 남주야
장면만 보면 개터지는데 오늘보니 내가 자주 찾아보는 남배에 가족들도 익숙한 배우들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느라 정신없어서 그것도 몰랐어
특전사 출신인 군인 남편이 악역 여주의 속마음을 듣고 기겁해서 벌인 행동이긴 한데 이게 가능하면 휠체어를 왜 타냐고요
악역 여주가 가족에게 미움받는 퀘스트 달성을 해야 하는데 잘생긴 남편에 대한 흑심도 채울 겸 추근거릴 생각인 거 다 듣고 긴장한건데
저렇게까지 비장할 일인가요? 웃기는건 저 저택 1층에서 2층 올라가는데 계단밖에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