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투닥투닥대는데 여주는 관심없고, 원신이는 관심있어서 계속 초등학생처럼 틱틱대고 시비걸고,
나중에서야 자각하고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이쪽도 재밌는 서사를 쓸 수 있을 거 같아서 보는 내가 아쉽다 ㅋㅋㅋㅋㅋ
남주(능불의)가 좀..... 내 기준 너무 부담스러워 ㅠㅠ 미친놈 아닌가 싶을 정도로 모든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게 남주는 어떻게 됐든 자기 복수하려고 평생 칼을 갈았으면, 그럼 그 끝은 무조건 죽음이라는 것도 알았을 거잖아
여주네 가문도 휩쓸릴걸 아는 인간이 뻔뻔하게 결혼 준비를 하냐. 혼자 살아라 좀 그럴거면 양심없는 놈아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