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아문 필모 깨다가 간언적하동을 보기 시작했는데 간언역에 만천이라는 배우 연기 굉장히 잘하네?
이거 2022년 방영작인데 그럼 최소 2021년에 만들어졌다는 건데 만천이라는 배우가 82년생이니
촬영당시 최소 38~39살이었다는건데 극중 간언나이 설정이 29살이거든?
근데 얼굴이며 연기며 하나도 안어색해보여
이 작품에서 캐릭터 설정이 아버지가 산업스파이였던거 때문에 원리원칙만 강조하는 설정이라서
일할때는 완전 무조건 규정대로만 하는 고리타분한타입이거든?
근데 하동(주아문)하고 티티카카를 하면서 얼마없는 로맨스를 할때는 하동보다 더 직진녀모드야
또, 가족없이 외국에서 혼자 생활하다가 상하이에서 하동 어머니집에서 하숙하면서 하동어머니하고의 케미때는 완전 딸같은 모드로 바뀌고
상황에 따라 얼굴표정도 잘쓰고 연기를 굉장히 잘 한다고 느꼈음
얼굴은 마치 이시하라 사토미처럼 굉장히 이쁘신 배우인데 나무위키를 보니깐 무명배우의 관점으로 인터뷰한것도 있더라
그래서 만천이 나온 드라마 더 보고 싶은데 역시 꽌시가 부족해서 그런가 2024년 매괴적고사이후로는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없다
혹시 만천이 나온 드라마 또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