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 두 집안 선조때부터 원수라 화해의 의미로
둘을 정략결혼 시키는데 사실 여주네 집은 여전히
상대 싫어해서 결혼을 빌미로 복수할 계획인거
여주는 그것도 모르고 어릴 때 첫눈반 한 남주랑
결혼한다니 좋아하는데 여기서 남주는 여주를 사랑하는건
아니고 집안에서 시키는대로 하는 st라 그냥 말없이 따름
결혼식 당일 여주집안의 계략으로 남주가 크게 다치고
여주는 놀라서 반송장된 남주 가까스로 데리고 도망침
여주가 본인 영력을 쏟아부어서 남주 살려놨는데
이미 심하게 내상 당한 상태라 기억은 반쯤 날아가고
거동도 쉽지 않음 그래서 여주가 남주 어느정도 살아갈 수 있을때까지
매일같이 같이 수련하고 본인 영력 조금이라도 오르면
또 나눠주고 그러면서 10년정도 살게 되고 그 사이 남주는
많이 회복했는데 여주는 매일같이 영력 나눠주느라 힘이
거의 바닥난 상태임 함께 지내는 사이 남주는 기억이 거의 다 돌아왔지만 여주집안에 대한 복수보다 자기를 성심성의껏 보살펴준 여주에 대해
고마움과 사랑을 느끼며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도 좋겠다고 생각함
근데 여주는 여전히 죄책감을 안고있어서 남주 기억이 돌아오면
떠날 생각임 그러다가 남주 집에서 둘이 숨은 곳 찾아내서
여주를 죽이고 남주 다시 데려감 여주 잃은 남주는 미쳐가지고
여주 혼이 깃든 물건을 가지고 마계로 가서...
만의야 선협 대본 보고있니? 언제 낋여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