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부실한데 담송운이랑 후명호는 연기 잘했어
특히 38화 그토록 갈망하던 옥례천 물 마시고 우는 후명호 연기ㅠ
온갖 후회와 애환이 뒤엉켜선 소요 앞에 텅빈 눈동자 되는데
그런 홍엽 바라보는 소요도 안타깝고...이 부분 통으로 너무 좋음
내용은 부실한데 담송운이랑 후명호는 연기 잘했어
특히 38화 그토록 갈망하던 옥례천 물 마시고 우는 후명호 연기ㅠ
온갖 후회와 애환이 뒤엉켜선 소요 앞에 텅빈 눈동자 되는데
그런 홍엽 바라보는 소요도 안타깝고...이 부분 통으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