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소 독화살 맞고 못일어나는데 소교가 위소 대신 계략 짜고
지휘하느라 나가있다가 위소가 일어났다는 말 듣고 정신없이
뛰어가서 침상에 앉아 있는 위소를 댑따 껴안는 장면
위소가 당황하면서도 좋아하고
소교는 마냥 기뻐하고
오랫동안 누워있어서 냄새나니까 씻어야겠다는 위소의 대사도 현실감있어서
좋았고 혐관으로 시작했지만 천년의 사랑이 둘에게 싹트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씬이라 기억에 남아
덬들은 절요 어떤 장면이 제일 좋았는지도 궁금하네
지휘하느라 나가있다가 위소가 일어났다는 말 듣고 정신없이
뛰어가서 침상에 앉아 있는 위소를 댑따 껴안는 장면
위소가 당황하면서도 좋아하고
소교는 마냥 기뻐하고
오랫동안 누워있어서 냄새나니까 씻어야겠다는 위소의 대사도 현실감있어서
좋았고 혐관으로 시작했지만 천년의 사랑이 둘에게 싹트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씬이라 기억에 남아
덬들은 절요 어떤 장면이 제일 좋았는지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