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85y9Qz-rBw
예전에 봤던 냉미남의 집착이란 숏폼의 다른 버전을 봤어
항상 궁궐에서 만나는 장면에서 끊겼는데 버전이 달라서인지 풀버전이야
환생해서 과거 쫓아다니던 세자를 버리고 약혼남을 선택하는 사골 스토리인데, 동기였던 조카를 약혼자로 착각한다는 게 달라
약혼남한테 잘 보이려고 가규를 몰래 찾아봤다 좌절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반쯤 봤는데 뛰어왔어

저 긴 두루마리에 깨알같은 글자로 적힌 가규라니 ㅋㅋㅋ
태부란 남주의 상징 같기도 하고, 저건 천명이냐고 한탄하는 여주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