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뇨가 그 책상건으로 엄마앞에서 차별하는거라고 야무지게 말하는거도 좋고
둘 약혼식이였나 다 찾아와서 그 여왕왕비였나 그 할머니 사이다장면도 존좋
목소리도 좋고
성한찬란은 두 주인공고 좋지만 조연들도 너무 좋았어
황후 죽을때 월비랑 얘기하는 부분 진짜 슬픔ㅠㅠㅠ
둘 약혼식이였나 다 찾아와서 그 여왕왕비였나 그 할머니 사이다장면도 존좋
목소리도 좋고
성한찬란은 두 주인공고 좋지만 조연들도 너무 좋았어
황후 죽을때 월비랑 얘기하는 부분 진짜 슬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