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맨처음 이러고 흙바닥에 누워있을때부터 꽂쳤는데솥뚜껑 메고 터벅터벅 걷다가 풀어서 끌고갈때 여기가 너무 멋있엇어 ㅋㅋ간지 터지는 느낌을 받았어 ㅋㅋ이때 깔리는 임현제옹 노래도 ㄹㅇ어울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