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묵우운간 전남편은 장공주 탓만도 할수가 없는게 아리도 그랬잖음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1001
장공주가 고백했으니 떠나달라고 했다면 떠나줬을거라고ㅇㅇ 아무리 장공주가 심옥용이 아리랑 헤어지길 바라고 아리를 죽이고 싶어했을지언정 그걸 시엄마랑 시동생한테 맡긴건 심옥용 손으로 아리를 처리하게 할 생각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그렇게 사랑한다던 아내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지만 그날 밤에 바로 생매장해서 죽인다고...? 그 머리로 누구한테 빌어본다거나 아리랑 얘길 해서 기절시키는척 하고 얕게 묻을테니 혼자 도망가살라거나 무슨 수도 안쓰고? 나는 아무리 장공주가 몰아붙였다지만 심옥용도 진짜 이해안됐음 진심으로 아리를 사랑한게 맞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