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조아는 절요에서 첨 봤는데 차분하고 영민하고 우아한 영애 느낌이었는데 여기선 앞뒤안재고 사랑에 올인한 우당탕탕 말괄량이 착한 아가씨 느낌? 딱 다르다고 느꼈음 임가륜도 여기서 처음봤는데 선야라는 캐릭터랑 딱이었던 것 같아 어쩐지 좀 지치고 무기력한 캐릭이랑 너무 잘어울림 연기면에서 배우별로 젤좋았던 씬 각 각 꼽아보면 이렇게 좋았음
우리안에 갇힌 흑표선야 보면서 미안하다고 울던 반하
배타고 무우경으로 떠나면서 슬프게 눈물흘리던 선야
송조아는 절요에서 첨 봤는데 차분하고 영민하고 우아한 영애 느낌이었는데 여기선 앞뒤안재고 사랑에 올인한 우당탕탕 말괄량이 착한 아가씨 느낌? 딱 다르다고 느꼈음 임가륜도 여기서 처음봤는데 선야라는 캐릭터랑 딱이었던 것 같아 어쩐지 좀 지치고 무기력한 캐릭이랑 너무 잘어울림 연기면에서 배우별로 젤좋았던 씬 각 각 꼽아보면 이렇게 좋았음
우리안에 갇힌 흑표선야 보면서 미안하다고 울던 반하
배타고 무우경으로 떠나면서 슬프게 눈물흘리던 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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