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하게 이야기 하기도 하고 가볍게 받아치는 우십삼한테 어이없음과 약간의 빡침도 느꼈다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마지막에는 꼭 해버려서 녕원주 마음 녹여버림 육도당 맏형라인도 넘 좋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