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궁중암투 정치극 장르에서 로맨스 위주로 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ㅇㅇ
로맨스 있는건 괜찮은데 스토리 진행에 방해(?)되는 스타일의 로맨스면 몰입을 못함
예를 들어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거나 심각한 상황이라 긴장감 있어야 하는데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로 빠지거나
남주나 여주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함정 카드로 상대 연인을 가지고 협박하는데 그때문에 주인공들이 망설이고 고민하다 선택한일이
주변 상황은 나빠지거나 누군가는 죽게됨 근데 이와중에 둘의 사랑만 절절하고 애뜻하고 아름답게 그려지고 이러면
그 상황이나 감정에 공감을 못해서 흥미 떨어지는편ㅇㅇ
나랑 여군가 잘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