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루는 스토리나 액션 다 좋았고
부산해는 스토리는 좀 아쉬운데 액션이 진짜 미쳤음
같은 제작진들이라는것만 알고 있는데
성의 배우 자체가 액션을 잘하는건지(최근 두 작품 몰아봐서 배우에 대한건 아직 잘 몰라)
제작팀이 액션을 잘 살리는건지 암튼 진짜 액션씬 보면 도파민 터짐
(물론 배우도 제작진도 다 잘했으니 그 퀄이 나온거라 생각함)
지금까지 고장극 작품 여럿 봤지만 사실 스토리는 너무 좋고 배우 연기도 좋은데 액션이나 CG에서 아쉬울때가 꽤 있었거든
연화루도 배우나 작품에 대해 아무 정보 없이 어쩌다가 본거라 사실 액션에 큰 기대를 안하고 본건데
저 두 작품 보면서 오랜만에 심장 떨림 ㅋㅋ
스토리가 아쉬워도 성의 배우 비줠이나 액션보면 다 용서가 되는 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