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경일상 윤쟁이 속삭이듯 나지막이 이미 부르는 거 좋다ㅠㅠㅠ https://theqoo.net/china/3988226408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468 백경정 윤쟁 얼굴은 앳된데 목소리가 저음이야이웨이 하는 거 ㄹㅇ 듣기 좋네단천에서 첫키스 하기 전에 이미한테 나 쪼금이라도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비 맞은 강아지같은 표정하고 속삭이는 목소리 존나 좋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