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물 떼거지로 나오는거 좋아해서 잘보긴했는데
마지막 감상은 소약풍 이새끼야 니가 황제가 됐어야지 이새끼이야!!!!!!
임.... 일단 시작한거라 끝까지 다보긴했는데
작가일지 연출일지 여캐를 너~무너무 못쓰고
로맨스가 정말 처참하더라.....
소년백마취춘풍도 차라리 엽정지가 집안의 복수를 했다면
차라리 낫겠다 싶었고 배우들 예쁘고 잘생기긴했는데
소년백마취춘풍은 솔직히 두주인공 전부 이입도.. 공감도..
안되서 심드렁.. 함 소년가행은 시작부터 소슬이
억까당하고시작해서 무공찾기를 신분찾기를 응원하는맛이 있었거든
근데 백마는 흠... 금수저에 내공도 타고나 운도좋아
심지어 첫눈에반한여자도 알아서 자길좋아해;
어딜가도 자길좋아해; 스승도 다른사형들보다 더 챙겨줌 이라
그랴... 너잘났다.. 그래라.. 이럼서 봄..
그나마 이장생 우생마 신의 고진 이런 사부들 매력있고 군옥이라거나
멱살잡고싶지만 소약풍 넘 매력있고 뇌몽살 이런애들 웃겨서
끝까지 다봄.. 근데 사부는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이한의 성격이 그리된걸까.... 애기때는 안저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