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큰 남주가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라며 필사적으로 꼬리콥터를 억누르는 게 귀여워
그렇게 입덕부정기를 가지다가 한발씩 선을 넘어서다 결국 마지막으로 인정하는 그 순간이 너무 간질거리기도 하고
덩치 큰 남주들일수록 꼬리콥터가 좀 더 어울리는 기분이야.
남들은 다 눈치채지만 본인만은 철저히 부정하며 고개 돌리며 노력하는데 얼굴 표정과 꼬리 감정이 다를 때 너무 좋아
대표적으로 절요랑 왕카이무의 최신판 숏드도 그렇고
이런 작품이 더 많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