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말했으면 오해도 덜쌓이고 드라마가 재미가 없긴했겠지
근데 샤갈... 이번엔 진짜 말한다 하고 못하는거 10번정도 보고나니까
대체 언제 말하노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까 벌써 중반부 다와가고.... 여주 기억 돌아오기 직전임ㅋ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드는 의문점... 왕이 저렇게 돌아다니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저렇게 없다고??
왕 얼굴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땅덩어리가 미친듯이 넓어서 그럴 수있는건가? 싶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드 볼때 서브나 곁다리 커플 안좋아하는데 여기는 의외로 서브각 보이는 커플들이 재밌어서 스킵 안하고 보게됨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기억 돌아오는듯하니까 얼른 다 보고 다 본 감상글 남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