돤자쉬가 코트 주머니에서 쌍즈가 넣은 사탕 세뱃돈 보고 울컥하는 장면 ㅇㅇㅇ... 이허로 가는 공항에 덩그라니 앉아있는데 봉투 발견하고 위로 받는게 넘 좋아 대사 한 줄 없는데 그 감정이 다 느껴짐ㅋㅋㅋ 진철원 연기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