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경이 촛농 막아주던 게 엄청 크게 다가왔구나 싶음
평소에 설거지 하라고 하면 온갖 핑계 대다가 저 장면 이후로 손수 그릇 챙기며 설거지 하고 꽃다발도 매일(맞겠지?) 갈아주고
모르는 인물 늘 경계하고 의심하면서 도산경에겐 되게 물러ㅋㅋㅋㅋㅋ
도산경은 진짜 초반부터 소요에겐 예외였구나
평소에 설거지 하라고 하면 온갖 핑계 대다가 저 장면 이후로 손수 그릇 챙기며 설거지 하고 꽃다발도 매일(맞겠지?) 갈아주고
모르는 인물 늘 경계하고 의심하면서 도산경에겐 되게 물러ㅋㅋㅋㅋㅋ
도산경은 진짜 초반부터 소요에겐 예외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