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시 보고 있는데 남주 완전 또라이네
진짜 미친넘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그동안 집착 남주 몇몇 봤지만 이넘은 급이 달라 집착이 아니라 미친거 같애
여주가 자꾸 도망간다고 무공을 없애질 않나
여주네 집안을 몰살 시켰는데 그러고도 여주가 자길 사랑하길 바라질 않나
여주 보는 앞에서 좋아했던 사람 죽이질 않나 ( 이건 동궁 생각 나더라 )
강제로 임신 시켜놓고 임신한거 안좋아 한다고 실망하지를 않나
무튼 기타등등 그뒤로도 더 있는데
끝이 없다 끝이 없어
아직 다 못보긴 했는데 하필이면 남주가 연기도 잘해서
드라마에 몰입되서 더 빡친다 ㅋㅋㅋㅋ
어우 미친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