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세사람 모여서 얘기나누는데 진심 다들 엄청 초췌해지고 불행해보여서 안쓰럽더라...그나마 마지막 신식 발견한걸로 희망주고 끝난건데 다들 짊어진 사명도 무거워서 이런 드라마는 살아남은 사람들도 해피가 아니다라는 생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