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 힘겹게 만나고는 온몸 상처투성이인데 어느때보다도 부드러운 표정에 다시 볼 수 있어서 안심하는 얼굴었다가

본인을 선택하지 않고 결국 다른 사람들을 지키는 걸 선택한 소소 태도 보자마자 집착 바로 드러내면서 눈빛 싹 달라지는 차이 너무 좋음 ㅠㅠ 이 장면 주익연 연기 보면서 진심으로 감탄함


본인을 선택하지 않고 결국 다른 사람들을 지키는 걸 선택한 소소 태도 보자마자 집착 바로 드러내면서 눈빛 싹 달라지는 차이 너무 좋음 ㅠㅠ 이 장면 주익연 연기 보면서 진심으로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