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몽 만들고 해독해야되는게 시급한데다가 황량몽때문에 본인 신분등을 속였던시간들때문에 기백재하고 거리둔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한층 마음 더 풀린건 사도령때문인거같았음





이때 깨달은게 많았다느낌 나 자신을 선택할거다 한 이후로 기백재한테 더 편하게 구는데 그게 명헌의 방식이라 느낌 나자신을 선택한다는건 내 생각대로 하겠다는거고 그래서 더 편하게 구는 계기가됐다느꼈음 사도령이 계기를 탁 틔워줬다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