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뭔 입체감이 없어
우리나라도 자주 나오긴 하지
근데 중드는 걍 ㅈㄴ 나와 좀 그만 나와 이젠 누군가의 아빠나 스승이 아닌 아저씨가 갑자기 여주한테 말걸면 그래 넌 또 머라고 씨부릴거니.. 하고 포기하게 됨
그럼 또 여주한테 젊은아가씨 곱네 이 지랄떨면서 판에 박힌 대사를 침 아오 지겨워 ㅅㅂ! 클리셰도 정도껏이지 악인이어도 좀 다를 수 있잖아
우리나라도 자주 나오긴 하지
근데 중드는 걍 ㅈㄴ 나와 좀 그만 나와 이젠 누군가의 아빠나 스승이 아닌 아저씨가 갑자기 여주한테 말걸면 그래 넌 또 머라고 씨부릴거니.. 하고 포기하게 됨
그럼 또 여주한테 젊은아가씨 곱네 이 지랄떨면서 판에 박힌 대사를 침 아오 지겨워 ㅅㅂ! 클리셰도 정도껏이지 악인이어도 좀 다를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