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찐 둔갑 전 아기 여우모습일때부터 서로 너무나도 엮여있는 서사인데 그걸 복잡하게 풀어주는것도 아니고 초반부터 알기쉽게 풀어주는게 너무 좋아 그리고 연상 연하라는걸 처음부터 보여주는것도ㅋㅋㅋㅋ(담음이 원중이 아기-청년-어른)다본거잖아
그리고 캐릭터가 원중이는 억까를 당했지만 승질있는 초딩 스러운미있는거 보여주고 담음이는 내가 본 신녀중 제일 너무나도 차분하고 이상적인 신이거든?근데 담음이도 신중에서는 거의 아기신이라 그 모습도 가끔 보여주는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