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명의는 사도령이 알아보는것도 부담스러워했는데 매번와서 본인은 다 안다고 도와줄거라고 계속 밀어부치는 타입이었어서 뭔가 계기가 생기면 저 집착이 변질될수도 있다 느끼긴함...
명의 말마따나 본인의 인생을 봐야되는데 그런걸 보지못하고 사도령도 너무 어린시절 학대를 당해와서 그런지 한번 겪었던 따스함에 목매고 집착하는 느낌
사도령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결말이 안좋게 끝나지않기만을 바라는중...
명의 말마따나 본인의 인생을 봐야되는데 그런걸 보지못하고 사도령도 너무 어린시절 학대를 당해와서 그런지 한번 겪었던 따스함에 목매고 집착하는 느낌
사도령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결말이 안좋게 끝나지않기만을 바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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