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에 동맹 깬 것도 할애비 결정이고
손녀 팔아서 위기 넘기려는 것도 이 할애비 아냐?
쓰레기가 쓰레기 취급받으면 노상관인데
존경받는 국가원로인 것처럼 굴고
소교도 할애비 존경해서 1년상 치른다 하고
백부만 나쁜놈으로 묘사되네
앞부분 보는 중인데 뒤에 더 스토리가 있는 거야??
아무리 봐도 할애비가 문제의 근원인데
소교 반읍가니까 만만이는 고집세서 맘을 꺽지 않을꺼다
이러는 거 보고 짜증 대폭발
아니 집안에서 빵빵하데 받혀주면
어린 여자애가 고집 셀 필요가 있겠냐고
고집도 군대 가지고 피우겠지 맨몸으로 고집부리겠어?
손녀딸 단신으로 외부에 버려두고
손녀가 의지가 쎄니 어쩌니 하는 거
그냥 안 도와주고 자식 버리는 거랑 뭐가 달라??
도움 안주는 건 백부나 할애비나 똑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