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부분은 재밌긴한데 그게 쭉 이어보게 만드는 느낌은 아님 ㅠ
맨처음에 남주 정치파트 있고 여주는 요리파트 할것같은 인트로라 기대하고봤는데, 여주네가 남주네 들어가는 거랑 가족들이 타임슬립 돌아가는거 반복하는게 아예 회차 건너 뛰어도 4회까지는 반복되는 느낌 ㅇㅇ
5회부터 요리파트 얘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거같긴한데 그래도 슴슴쓰
둘다 본격적으로 가면 재미있겠지만 남주+남주 수하랑 여주+여주가족들만 주로 나오니까 너무 소박하기도하고 여튼...안맞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