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재가 스스로 감정자각한것도 좋은데 고백하려다 막상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명의 다독일때 입찢어졌다 너무 좋아ㅋㅋㅋㅋ



저 다독임도 스스로 감정을 좀 누르기위한 다독임 같아서 이 깍깨뭄ㅠㅠㅠㅠ 본인이 하고있는 일때문에 명의한테 너무 진심보이면 안되니까 참는게 느껴짐ㅠㅠ



저 다독임도 스스로 감정을 좀 누르기위한 다독임 같아서 이 깍깨뭄ㅠㅠㅠㅠ 본인이 하고있는 일때문에 명의한테 너무 진심보이면 안되니까 참는게 느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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