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평도 그다지 안좋고~
이러저러해서 자야귀 관련 글이 올라오는 걸 유쾌해 하지 않는 부분도 크고
괜히 내가 쓴 생각없는 글에 불호글 좌르르 올라 올까
용기가 없어 앓지는 못하는데
혹시나 자야귀 글 안올라 오나 정신없이 들락거리잖아 ㅋ
그러다 오늘 자야귀 부수 정보 덕분에 나 말고도 재밌게 보고 있는 덬들을 발견해서
슥~~~ 토해내고 간다 ㅋㅋ (부수가 좋던 말던 나랑은 상관 없어서 ㅋㅋㅋ)
슴슴하지만 난 너무 재밌어
의상 세트도 화려하고 당나라 좋다고!!!
고양이 연기하는 전희미 너무 고양이스럽고 너무 이쁘고
배우들 얼빡 진짜 드라마 보다 중간중간 정지하고 사진 감상 하듯 넋놓게 된다 ㅋㅋ
끝이 어떨진 아직 모르지만 둘이 혐관인거잖아.
처음부터 서로에게 호감이 있으나
여주는 요괴, 요시를 지켜야 하고 남주는 원수인 요괴를 없애야하고~
그런 둘이 아직 (이제 13화 보고 있음) 서로의 본모습을 모른채 너무 호감을 느껴가고 있어서 너무 말랑말랑 두근두근 함
그리고 서브남 무자서와의 관계도.. 이 캐 분명 흑화 할 거 같은데... 벌써 부터 맘이 아프다 ... ㅠㅠ
(제발 국내에 빨리 좀 풀어주세요~~~ ㅜㅜㅜ)
어젠가? 덬들이 말한 우리도 진짜 카테 달 수 있었음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
그럼 자야귀 카테 달고 앓아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