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잉이 레스토랑에서 괴롭힐때 쌍즈가 대신 나서주는 씬임
그리고 나와서 소원 비는거까지 이어서 보면 이게 투투에서 쌍즈 그 자체라 생각함
절대 말만 하는 여자 아니고 ㄹㅇ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여자....
처음 볼땐 그냥 재밌다 하고 말았는데 복습 다시 하면 쌍즈 캐릭이 진짜 완벽함 ㅠ..
돤자쉬는 그렇지 않다는 말 ㄴㄴ 드라마에서 다정남주st 많이 봤으니까 익숙하니까 상대적으로 ㅋㅋ
오해하거나 속상한 일 있어도 그게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크게 표출이 안되는게 진짜 좋음ㅋㅋㅋㅋㅋ
과거사 다 알고나서 카드 주면서 내가 진짜 평생 잘해준다고 나는 할수 있다고 해주는거는 내가 다 감동임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