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보다는 나오는 배우들 얼굴 뜯어서 즐기는 중이야.
의상과 스토리, 원음이 좋으면 더 좋은거고 얼굴 좋으면 그냥 만사 ok
스토리보다는 나오는 배우들 얼굴 뜯어서 즐기는 중이야. 의상과 스토리, 원음이 좋으면 더 좋은거고 얼굴 좋으면 그냥 만사 ok
올해 이미 절요, 금월여가, 헌어, 봉수가로 쭉쭉 달리는 중인데 중간에 짜게 식을 때는 숏폼으로 도파민 충전해주고 있으니
그야말로 무한 중드모드가 가능한 게 매력인거 같아
대부분 원작 있어서 비교하면서 보면 색다른 재미도 있는 게 좋네.
원작이랑 어차피 다르니 좀 허술해도 soso~ 관대한 기분이 들거든
나는 오늘까지 일하고 내일부터 달릴 거라서 쌓이는 회차들이 그저 좋다